협회소식

뉴욕한인식품협 사무실 이전

Kagro NY 0 72

뉴욕한인식품협회(회장 박광민)가 사무실을 베이사이드로 이전했다.

식품협회 사무실은 올해 초 퀸즈 칼리지포인트로 이전을 했지만 건물주 사정으로 1년도 채 안 돼 새 거처를 마련하게 된 것으로 사무실 집기 이전 및 전화, 팩스, 컴퓨터 라인 개설 등은 이미 끝이 난 상태다. 다만 박광민 회장이 이달 말 한국 방문이 예정돼 있어 11월 둘째 주 이사회를 겸한 사무실 이전식을 갖는다는 계획이다.

박 회장은 “사무실 집기 정돈이 아직 마무리가 안됐지만 내일(12일) 임원회가 예정 돼있는 등 사실상 베이사이드 사무실에서의 업무가 시작됐다”며 “주소는 변경됐지만 전화와 팩스 등은 변하지 않았다”고 밝혔다.


노던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식품협회의 새 사무실 주소는 217-14 #204, Bayside NY 11361이다.

전화번호는 변함없이 718-353-0111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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